
[뉴스핌=이지은 기자] ‘택시’ 정가은과 이혜정이 결혼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3월 1일 방송되는 tvN ‘현장 토크쇼 택시’ 418회의 ‘진격의 신부’ 특집에는 이혜정과 정가은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이날 임신 5개월 차 초보 엄마 정가은은 산부인과 검진에서 처음 알게 된 아이의 성별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또 세계적인 모델 이혜정의 남다른 웨딩드레스 자태가 시선을 끈다.
정가은은 신랑에 대해 “‘이 사람이다’라는 느낌이 확 왔다. 종이 땡땡땡 울렸다”라고 말했다.
특히 남편을 둘러싼 재벌설에 대해 “차 선물 해주고 몇 천 만원 쇼핑을 시켜주고…”라고 말해 궁금증을 더한다.
또 이혜정은 “혼인신고는 제가 먼저 하자고 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희준과의 깜짝 전화통화를 시도했다는 후문.
한편 ‘현장 토크쇼 택시’는 1일 오후 8시 4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