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택시' 정가은, 기상악화로 비행기 결항 뾰로통한 표정 "취소 수수료 2000원은 왜 물어야하지?"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탤런트 정가은이 예상치 못한 비행기 결항을 맞이했다.
정가은은 최근 인스타그램을 통해 "#기상악화 #비행기결항 공항갔더니 비행기가 안뜬다네…취소 수수료 2000원은 왜 물어야 하는거지? 본의 아니게 친정에서 더 쉬는걸루ㅋㅋ"란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차 안에 앉아 있는 정가은의 모습이 담겨졌다. 정가은은 창가쪽에 기대며 뾰로통한 표정을 짓고 있다. 입술을 쭉 내밀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정가은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30일 방송되는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는 정가은과 이혜정이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