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코웨이는 지난 27일 강원도 춘천시에서 더블유 클래스(W_class) 고객들을 초청해 ‘고웨이 위드 코웨이(Goway With Coway) 낭만 문학 여행’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코웨이는 지난 2009년부터 고객들과의 소통 활성화를 목적으로 고객 로열티 프로그램인 더블유 클래스를 운영하고 있다. 더블유 클래스는 나와 우리, 그리고 세상을 케어 할 수 있는 혜택으로 구성된다. 그 중 나를 위한 케어를 목적으로 마련된 고객 초청 이벤트는 ‘고웨이 위드 코웨이’ 라는 콘셉트로, 올해는 ‘인생은 예술’이라는 주제로 진행된다.
이승철 코웨이 고객전략팀장은 “더블유 클래스는 단순한 혜택을 제공하는 서비스를 넘어 고객들의 건강한 삶을 케어한다는 책임을 실천하는 프로그램”이라며 “앞으로도 당사 고객만이 누릴 수 있는 프로그램 운영으로 고객 가치 극대화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