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취재파일K' ‘사’자들의 절세수단? 현금영수증의 비밀…타케시마의 날 기념식·늘어나는 폐교 활용법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취재파일K'가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을 찾아갔다.
28일 방송되는 '취재파일K'에서는 일본의 관제행사 ‘다케시마의 날’ 현장을 소개한다.
2월 22일, 우리에게는 여느 때와 다름없는 평범한 날이지만 일본 시마네현에는 전국 각지에서 몰려든 취재진과 우익단체 사람들로 북새통을 이룬다.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 때문이다.
이 행사에 4년째 차관급 인사를 파견하고 있는 일본 정부의 속셈은 무엇인지, 올해로 12년째를 맞은 이른바 '다케시마의 날' 기념식 현장을 찾아 일본 정부의 저의를 짚어봤다.
이와 함께 ‘‘사’자들의 절세수단? 현금영수증의 비밀’ 편도 방송한다.
봉급생활자의 경우 세금은 원천징수되기 때문에 직접 낼 필요도 없다. 하지만 변호사, 의사 같은 전문직 자영업자들은 스스로 소득을 신고해야 이를 바탕으로 과세를 한다. 현금 수입을 측정할 수 있는 거의 유일한 지표가 현금영수증이다. 때문에 변호사와 의사 등 직종은 현금영수증을 의무 발급해야 한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현금영수증’이 ‘사’자들의 절세수단으로 이용된다는 지적이다. 과연 현금영수증이 제대로 발급되고 있는지 ‘취재파일K’에서 알아봤다.
이와 함꼐 늘어나는 폐교의 활용은 어떻게 되고 있는지도 짚어봤다.
지난 1982년 소규모 학교 통폐합 정책이 시작된 뒤 3600백여 곳의 학교가 문을 닫았다.
이 가운데 63%에 달하는 2200여 곳이 매각됐고, 940여 곳은 임대 등으로 활용되고 있다. 나머지 4백 곳은 방치되고 있다.
팔리거나 임대된 폐교는 어떻게 활용되고 있을까. 주민 분쟁의 불씨가 되기도 하는 폐교의 적절한 활용 방안을 ‘취재파일K’에서 모색해봤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