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아주그룹이 3.1절을 맞아 오는 3월6일까지 ‘아주좋은날’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아주그룹 홈페이지에 있는 ‘아주좋은날’ 캠페인 페이지에 게시된 ‘좋아요’를 클릭한 후 #아주좋은날 등 필수 해시태그와 함께 자신의 SNS계정에 공유하면 된다.
아주그룹은 추첨을 통해 캠페인 참가자 100명에게 일본군 위안부 할머니의 실화를 바탕으로 이야기를 그린 영화 ‘귀향’ 무료 영화관람권(1인 2매)을 증정한다. 당첨자는 3월11일 아주그룹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아주그룹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삼일절과 독립운동이 우리에게 의미하는 바를 다시한번 생각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주요 국경일을 ‘아주좋은날’로 명명하여 그날이 갖는 의미와 기쁨을 함께 나눌 수 있도록 가치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