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후의 명곡' 민해경 편…벤·문명진&딘딘·이예준·호란·스테파니·마마무·투빅 출연
[뉴스핌=박지원 기자] KBS 2TV ‘불후의 명곡’은 27일 오후 6시5분 제240회 ‘가수 민해경’ 편을 방송한다.
이날 ‘불후의 명곡’에서는 벤, 스테파니, 마마무, 호란, 문명진, 투빅, 이예준이 시대를 넘나드는 섹시 디바 ‘민해경’의 노래를 가지고 멋진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달콤한 목소리로 여심을 흔드는 남자 문명진은 특별한 비장의 무기로 우승에 도전한다. 사랑스런 악동 지원군 딘딘과 함께 ‘그대 모습은 장미’를 멋진 프러포즈 송으로 만든다.
‘팔색조 디바’ 호란은 ‘내 마음 당신 곁으로’를 선곡했다. 호란은 전설 민해경을 연상케 하는 허스키한 목소리와 섹시한 눈빛으로 고혹미를 발산한다.
애절한 발라드부터 댄스, 발레, 힙합까지 다양한 퍼포먼스를 완벽하게 소화하는 그녀, 스테파니는 오늘 퍼포먼스의 끝을 보여주겠다는 계획이다. 스테파니는 ‘보고 싶은 얼굴’로 종합선물세트 같은 알찬 스테이지를 선보인다.
깊은 감성과 파워풀한 가창력 투빅은 귀여운 신나는 무대를 준비했다. 투빅은 ‘그대는 인형처럼 웃고 있지만’으로 아름다운 하모니가 돋보이는 달콤한 무대를 꾸민다.
청아한 미성과 깊은 감수성으로 마음을 적시는 감성 발라더 벤은 100% 자신의 이야기를 진전성 있게 노래한다. 벤은 ‘내 인생은 나의 것’을 재해석한 명품 발라드 무대를 선사한다.
믿고 듣는 실력파 걸그룹 마마무는 네 명의 목소리와 하모니로 짝사랑에 빠진 소녀의 애절한 마음을 전한다. 마마무는 ‘어느 소녀의 사랑 이야기’로 감성 충만한 공연을 펼친다.
지난 첫 출연 후 실검을 장악한 차세대 소울 보컬 이예준은 생에 처음으로 댄스에 도전한다. 이예준은 ‘사랑은 이제 그만’으로 유쾌하고 상큼한 댄스 스테이지를 마련한다.
한편,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매주 토요일 오후 6시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