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외식기업 디딤이 운영하는 '마포갈매기'가 싱가포르에 진출했다.
디딤은 최근 싱가포르 텔록 에이어 스트리트에서 마포갈매기 싱가포르 1호점을 열었다고 26일 밝혔다.
텔럭 에이어 스트리느는 싱가포르 금융 중심 지구로 꼽힌다. 식당과 카페가 밀집돼 있고 지하철역 및 관광지와도 가깝다. 마포갈패기는 한인과 현지인 등 소비자 입맛을 사로잡는다는 계획이다.

현재 마포갈매기는 지난 2012년 중국 진출을 시작으로 홍콩과 태국, 인도네시아, 미국, 대만 등오 사업 영토를 확장하고 있다. 현재 해외 6개 나라에서 매장 20개를 열었다. 이번 싱가포르 진출로 해외진출국은 7개로 늘었다. 국내에선 450개 매장을 운영 중이다.
마포 갈매기 관계자는 "마포갈매기가 동남아이사 최두 무역 중심국인 싱가포르에 진출하게 돼 기쁘다"며 "앞으로도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마포갈매기만의 한식을 널리 알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