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집 꿀단지' 최수린, 김유석 보호하려 거짓말…송지은 “날 버린 거야?”
[뉴스핌=박지원 기자] ‘우리집 꿀단지’ 최수린이 남편 김유석을 보호하기 위해 송지은에게 거짓말을 한다.
26일 방송되는 KBS 1TV ‘우리집 꿀단지’ 85회에서 윤선영(최수린)은 길수(김유석)의 과거 악행을 듣고 충격을 받는다.
이날 아란(서이안)은 태호(김민수)에게 “봄이 어릴 적 일을 기억해내면 어떻게? 20년 전에 아버님이 자길 버린 것 까지 기억하면 어떻게 하냐고?”라고 다그친다.
때마침 사무실에 들어오던 선영은 아란과 태호의 대화를 듣고 “쟤가 무슨 소리를 하는 거야? 우리 남편이 봄이를 버려? 그럴리가 없잖아”라며 깜짝 놀란다.
재빨리 상황 파악을 한 선영은 오봄(송지은)을 찾아가 어릴 적 국희(최명길)와 헤어지게 된 건 길수 때문이 아니라 국희가 버린 것이라고 거짓말을 한다.
선영은 오봄에게 “어른이 말을 하면 좀 들어. 너 이렇게 말을 안 들으니까 집안에 분란만 일으키는 거 아냐? 다 거짓말이야. 다 헛소리라고”라며 윽박을 지르고, 봄이는 “(엄마가) 날 버린 거야?”라며 충격을 받는다.
KBS 1TV ‘우리집 꿀단지’는 매주 월~금요일 오후 8시2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