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 '바비큐파티'…집밖 봉선생 안재홍, 실력은?
[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보다 청춘'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이 바비큐파티를 즐겼다.
25일 '꽃보다 시리즈' 공식페이스북에는 "집밖 봉선생, 기대해도 되겠쥬?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매주 (금) 밤 9시 45분 tv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세 장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프리카 여행 중 바비큐 파티를 하는 안재홍, 류준열, 고경표, 박보검의 모습이 담겼다. 네 사람은 차를 세워 놓고 돌판 위에 석쇠와 고기를 올려 파티를 즐기고 있다. 또 다른 사진에서 네 사람은 여행에서 축하주를 올리고 있다.

특히 사진 중에서 안재홍이 조리에 신경을 쓰고 있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지난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발표회에서 안재홍은 이번 여행에서 요리를 맡았다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종영한 tvN '응답하라 1988'에서 역시 안재홍이 맡은 정봉은 극말미 '집밥 봉선생'이 됐다는 것으로 마무리된 바 있어 또 한번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편은 매주 금요일 밤 9시45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