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개그콘서트'에서 모태솔로 캐릭터를 연기한 박휘순이 '해피투게더'에서 열애 중이라고 털어놨다.
박휘순은 25일 오후 방송한 KBS 2TV '해피투게더'에서 장동민과 나비의 열애 이야기로 들뜬 분위기를 이어갔다.
이날 '해피투게더'에서 장동민의 닭살행각이 끝나길 기다리던 박휘순은 "사실 저도 여자친구가 생겼다"고 말했다.
박휘순은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허경환, 장동민, 오나미, 김지민이 화들짝 놀라자 "진짜다. 믿어달라"고 억울해했다.
이어 박휘순은 "70여일을 만났다. 7월10일이 제 생일이다. 그날 잘 됐으면 좋겠다"며 은근슬쩍 결혼 이야기까지 꺼냈다.
박휘순은 '해피투게더' MC들이 반신반의하자 "일반인이라 조심스럽다. 전화 연락도 여기서 하기 좀 그렇다"며 여자친구 이야기를 마무리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