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천상의 약속' 이종원이 딸 박하나와 사윗감 서준영을 음해하는 문자를 받고 당황했다.
이종원은 25일 오후 방송한 KBS 2TV '천상의 약속' 19회에서 이유리가 보낸 장문의 문자를 읽고 고민에 빠졌다.
이날 '천상의 약속'에서 이종원은 자신의 딸과 서준영이 만나는 것 자체가 잘못된 일이라고 주장하는 문자를 뚫어져라 쳐다봤다. 누가 문자를 보냈는지 궁금해진 이종원은 비서를 시켜 번호추적을 당부했다.
한편 '천상의 약속' 19회에서 이유리는 복수를 위한 두 번째 단계로 이종원의 집 상차림 도우미로 들어갔다. 이유리는 자신을 아무도 알아보지 못하자 회심의 미소를 지었고, 마침 박하나 집에 인사를 오던 서준영과 마주쳤다.
'천상의 약속'은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50분에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