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의 후예' 송혜교, 삼성동 고급 아파트와 단독 주택 보유…"담 벼락만 9m…총 115억원"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배우 송혜교의 '억' 소리 나는 집값이 전파를 탄 과거 방송이 재조명된다.
과거 방송된 tvN '제다이: 제대로 다루는 이슈'에서는 '억 소리 나는 연예인 집값 BEST'란 주제로 순위가 밝혀졌다.
이날 방송에서 송혜교가 연예인 집값 BEST 2위에 선정됐다.
오미정 패널은 "삼성동의 위치한 송혜교의 집 두채를 합한 가격이 총 115억원이다"라고 말해 다른 출연진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어 그는 "송혜교의 집 한 채는 고급 아파트이고 다른 한 채는 차인표-신애라 부부에게 매입한 2층 단독 주택이다"라며 "(단독 주택의)대지면적은 455 제곱미터이며 연면적은 325 제곱미터다. 담벼락 높이만 9 미터가 넘는다"고 설명했다.
한편 송혜교가 송중기와 연인으로 등장하는 KBS 2TV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