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수경 기자] 건설 폐기물 처리업체인 인선이엔티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2억855만원으로 흑자로 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75억4074만원으로 45.1% 증가했으며 당기순손실은 20억5825만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
인선이엔티는 "건설폐기물활용업의 매출이 증가해 수익성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수경 기자 (sophie@newspim.com)
[뉴스핌=이수경 기자] 건설 폐기물 처리업체인 인선이엔티는 지난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이 82억855만원으로 흑자로 전환했다고 25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975억4074만원으로 45.1% 증가했으며 당기순손실은 20억5825만원으로 적자폭이 줄었다.
인선이엔티는 "건설폐기물활용업의 매출이 증가해 수익성이 확대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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