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은 연 18%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을 판매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제41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애플과 삼성전자를 기초자산으로 세전 연 18.0%의 수익을 추구한다. 발행 후 6개월마다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지며 녹인배리어는 60%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제606회 ELS'는 코스피200지수와 HSCEI지수를 기초자산으로 연 8.2%의 수익을 추구한다. 녹인배리어는 55%다.
'제184회 ELB'는 원금 101.2% 지급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ELB)로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37%를 적용하여 세전 최대 8.6%(연 5.73%)의 수익을 지급한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