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매일유업의 ‘맘마밀 안심이유식’은 이유식을 사 먹이는 엄마들의 고민거리인 안전성을 해결 하기 위해 ‘맘마밀 안심정보공개시스템’을 도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안심정보공개시스템은 패키지 내 삽입된 QR코드를 스마트폰으로 스캔하고 제품의 유통기한을 선택하면 이유식 쌀의 도정일, 생산일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원재료인 곡성 100% 유기농 쌀의 관리 과정과 유기농 쌀 인증서 정보는 물론 소금·설탕 등의 첨가 여부 등 제조 공정과 제품 사용 방법 등을 자세하게 확인할 수 있다.
이외에도 맘마밀 안심이유식은 안전성과 편리성을 고려한 ‘스파우트 파우치’를 적용해 이유식을 담았다. 뚜껑을 열고 제품을 데운 후 바로 숟가락에 덜어 먹일 수 있어 별도의 이유식기 없이 이용 가능하다.
매일유업 측은 "바쁜 직장인 엄마가 갑작스럽게 이유식을 만들 수 없는 상황이나, 늦은 밤 갑자기 이유식이 필요한 경우 등 다양한 상황에서 바로 먹일 수 있도록 편의성을 높였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