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예림이네 만물트럭'에서 유재환이 예림이와 시장 데이트를 즐긴다.
24일 방송하는 OtvN '예림이네 만물트럭'에서는 유재환이 자신의 이상형이라고 밝힌 예림과 시장으로 향한다.
최근 공개된 '예림이네 만물트럭' 예고 영상에서 유재환은 예림이와 시장을 찾았다. 두 사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에서 장을 봤다. 그 후 어묵과, 핫도그 등을 나눠먹으며 또 하나의 추억을 쌓았다.
한편 이날 '예림이나 만물트럭'에서 유재환과 이경규, 그의 딸 예림이는 금학리를 찾아 본격 장사에 나선다. 이경규는 춤까지 추는 적극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 예정이다.
'예림이네 만물트럭'은 없는 것 빼고 다 있는 만물트럭을 끌고 전국 방방곡곡을 찾아가 시골 어르신들의 말동무도 되어주고 잔일 거리도 해결해주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4시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