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민예원 기자]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가 오는 3월6일까지 친환경 대학생 마케터 ‘그린어스 15기’를 모집한다고 24일 밝혔다.
그린어스는 올해로 8년째 운영되고 있는 마케터 양성 프로그램으로, 이니스프리의 다양한 그린라이프 캠페인과 마케팅 실무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그린어스는 대학생 및 휴학생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서류전형과 면접을 거쳐 총 30명을 선발해 3월 16일에 발표한다. 선발된 그린어스는 3월부터 5개월간 매월 실무진이 진행하는 이니스프리의 마케팅 전략에 대한 교육을 받는다. 이 외에도 5개월간의 프로그램이 끝난 뒤 선정되는 우수 활동자에게는 이니스프리 본사에서 6개월 동안 인턴으로 재직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김윤혜 이니스프리 마케팅팀 팀장은 "대학생들이 직접 업무를 경험해보며 자신의 미래에 대한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매년 2회씩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라며 "마케터를 꿈꾸는 참가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나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민예원 기자 (wise2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