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지은 기자]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서윤아가 불쾌함을 드러냈다.
24일 방송된 KBS 2TV ‘TV소설 별이 되어 빛나리’ 126회에서는 고원희(조봉희 역)가 서윤아(서모란 역)를 찾아갔다.
이날 봉희는 모란을 찾아갔다. 모란은 “네가 여긴 왜 온 거야?”라고 말하며 불쾌함을 드러냈다.
이에 봉희는 “이거, 전해주러 온 거야. 아빠가 너한테 남긴 통장이야. 받아”라고 말했다.
그러자 모란은 “조봉희, 너 지금 나 거지 취급하러 온 거야?”라며 언성을 높였다. 하지만 봉희는 “서모란 착각하지 마. 나 너한테 돈 한 푼도 주고 싶지 않은데, 아빠가 남긴 거라서 주는 거야”라며 통장을 모란 품으로 던졌다.
이어 “아직 정신 차리려면 멀었네”라고 말하며 모란을 밀쳐냈다.
모란은 “조봉희, 다 끝난 줄 알지? 아니! 나 아직 안 끝났어”라며 악을 썼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