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SBS '불타는 청춘'이 화요일 심야 예능에서 시청률 1위를 차지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3일 방송한 SBS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은 5.3%였다. 이는 지난회 방송(5.8%)한 기록보다 0.5%P 하락한 수치지만 이날 '불타는 청춘'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했다.
이날 '불타는 청춘'에서는 김국진이 19금 심리테스트에 참여했다. 그 결과 김국진은 밤 일에 열정적인 사람으로 나와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김완선은 "난 장작 팰 때 알아봤다"라고 받아쳐 또 한번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날 '불타는 청춘'과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4.7%, MBC 'PD수첩'은 3.8%를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