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육룡이 나르샤' 윤균상과 이지훈이 인증샷을 공개했다.
윤균상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바탕 어우러져볼까"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균상과 이준혁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얼굴에 상처 가득한 윤균상을 칼을 들고 인상을 찌푸리고 있고, 이준혁은 손을 뻗으며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이지훈은 2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게 도대체 돈이 어디서 나오는 것이야?"라며 사극 복장 그대로 ATM기 앞에서 움츠리고 있는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이지훈은 흰 소복 차림이 고문으로 인해 피칠갑을 하고 있는 분장이라 웃음을 자아낸다.

같은 날 윤손하는 '육룡이 나르샤' 하차 소감을 전했다. 윤손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육룡이 나르샤' 초영은 죽음을 맞이하며 끝이 났습니다. 초영을 연기하면서 한 씬 한 씬 참 어렵다 느끼며, 늘 도전하는 기분으로 보낸 시간였습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윤손하는 "오랜만에 하는 사극이라 긴장도 되었고, 강한 캐릭터라 고민도 많았지만 좋은 사람들과 너무도 값진 경험을 할 수 있어 그저 감사합니다"라며 "그리고 그동안 초영이 응원해주셨던 분들 정말 감사했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윤손하는 "육룡이 나르샤!! 이제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네요. 남은 화도 흥미진진 완전 기대되요~ 마지막까지 많이 응원해주세요~ #육룡이 나르샤!! 화이팅~"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SBS '육룡이 나르샤' 42회는 23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