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지민과 결혼' 공휘, 평소 애칭은 '누나'? "어색한 표정…지민 누나랑"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가수 공휘가 예비신부 정지민과 함께한 추억을 공개했다.
공휘는 지난해 10월 인스타그램을 통해 "추억~! 이게 언제적이지?ㅋㅋㅋ어색한 표정 웃기다ㅋㅋ #균성형님 #지민누나랑 #나공휘"란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노을의 강균성과 정지민, 공휘가 담겨졌다. 공휘 옆에 가까이 서 있는 정지민이 눈에 띈다. 특히 게시글 속 해시태그에 '지민누나'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정지민은 1983년 생, 공휘는 1987년 생으로 이들은 4세 연상연하 커플이다.
한편 23일 일간스포츠는 정지민과 공휘가 오는 4월 30일 여의도의 한 예식장에서 결혼식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정지민과 공휘는 3년 전 기독교 문화사역팀에서 만나 지난 2015년 5월 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