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현 기자] JT친애저축은행의 중금리대출 상품이 100억을 돌파했다.
JT친애저축은행은 지난해 12월 중순 출시한 중금리대출 상품 '원더풀 와우(WOW)론'의 누적대출금이 100억원을 돌파했다고 22일 밝혔다.
상품 출시 이후 40일만에 달성한 성과다.
'원더풀 와우론'은 4~7등급의 중신용자에게 5000만원의 대출한도와 최장 72개월의 장기 상환기간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또한 회사 규모나 대출 한도로 인해 시중은행을 이용할 수 없었던 직장인들에게 대출을 가능하게 조건을 유연하게 만들었다고 회사측은 설명한다.
또 대출 건당 평균 대출 금액은 약 2000만원으로 목돈 자금융통에 용이하다.
회사측은 이 같은 특징이 높은 판매실적의 주요인으로 보고 있다.
'원더풀 와우론'은 소득 증빙이 가능한 만 20세 이상의 직장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고, 대출금리는 연 12~19.9%다. 또 은행 방문이 어려운 직장인을 위해 내점 없이 인터넷과 모바일로 대출 신청을 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JT친애저축은행 홈페이지(loan.jtchinae-bank.co.kr)와 고객센터(1544-9191)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JT친애저축은행 관계자는 "이번 원더풀 와우론은 시중은행에서 대출이 어려웠던 직장인들이 연 20%이상의 고금리 대출을 받았던 것에 비해 보다 저렴한 대출 금리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했다"며 "앞으로도 선진금융 노하우를 바탕으로 서민 생활 안정화에 기여할 수 있는 다양한 상품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이지현 기자 (jh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