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부터 오케스트라단 지원…전국 9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참가
[뉴스핌=한태희 기자] 대교는 지난 20일 교육재능나눔 캠페인의 하나로 '희망 카혼 오케스트라단 연주회'를 열었다고 22일 밝혔다.
희망 카혼 오케스트라단은 정부 협력 기관의 추천을 받은 취약 계층 어린이들에게 음악 교육을 제공하는 대교의 사회공헌활동이다. 대교에듀캠프 전문 음악 강사들의 재능기부로 운영되며 대교 임직원과 눈높이 선생님으로 구성된 '눈높이사랑봉사단'에서 교구와 학습 자료 등을 후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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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대교> |
대교는 어린이들이 악기 연주를 통해 타인과 소통하는 법을 배우며 사회성을 높이고 음악적 소양을 함양하며 자신감을 키울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전국 단위의 오케스트라단을 지원해오고 있다. 이날 연주회에는 전국 9개 지역아동센터의 어린이 약 100명이 참가했다.
대교 관계자는 "미래의 주역인 어린이들이 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 나눔을 실천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문화,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분야의 사회공헌활동을 통해 밝고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교는 지난 2012년부터 교육재능나눔 캠페인을 하고 있다. 교육이 필요한 기관과 재능을 가진 후원자를 연결해 주는 프로그램으로 재능기부를 통해 주요 과목 학습과 음악, 미술, 스포츠 등의 예체능 학습을 제공하고 있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