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로듀스101' 연습생이 뽑은 미모 탑3 주결경·정채연·김도연…김세정·윤채경은?
[뉴스핌=정상호 기자] '프로듀스101' 연습생들이 꼽은 미모 톱3에 주결경, 정채연, 김도연이 꼽혔다. 김세정은 4위에 랭크되며 여전히 관심을 끌었다.
주결경은 지난 19일 오후 방송한 Mnet '프로듀스101' 5회에서 톱11 안에 들며 걸그룹 멤버가 될 가능성을 높였다.
특히 이날 '프로듀스101'에서 주결경은 연습생들이 꼽은 미모의 센터 원톱에 선정되며 기쁨이 두 배가 됐다.
주결경에 이어 정채연과 김도연이 나란히 미모의 센터 2위와 3위를 달렸다. '프로듀스101' 돌풍의 핵 젤리피쉬 중에서도 가장 주목 받는 김세정은 4위를 차지했다.
'프로듀스101' 첫회부터 이국적인 외모로 주목 받은 전소미는 11위에 머물렀다.
한편 이날 '프로듀스101'에서 DSP 허영지, 개그맨 신보라와 함께 특별 출연한 블락비 박경은 "개인적으로 미모 톱은 정채연과 DSP 윤채경 씨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프로듀스101'은 6회에서 무려 10만 포인트가 걸린 새로운 미션을 제시할 것으로 예고해 관심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