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무한도전’ 이봉주, 지석진, 박명수, 이천수가 F4에 등극했다.
20일 방송한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서는 ‘못.친.소 페스티벌 2’ 세 번째 이야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못.친들은 F4자리를 놓고 의자 뺏기 게임을 했다. 하지만 게임이 좀처럼 끝나지 않자 멤버들의 체력은 급속도로 떨어졌다. 결국 우현과 정준하는 체력 고갈을 이유로 기권했다.
이에 지석진은 “이봉주가 제일 유리한 게임이다. 2시간30분을 뛰는 사람 아니야. 어차피 우승은 이봉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리고 지석진의 말처럼 이봉주는 당당히 의자 뺏기 게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이봉주 외에도 지석진, 박명수, 이천수가 F4에 이름을 올렸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