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류준열, 고경표가 류혜영과 혜리를 떠올렸다.
19일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류준열, 고경표, 안재홍이 나미비아로 떠난 여행기가 펼쳐졌다.
이날 세 사람은 차를 빌리기 위해 공항으로 향한 차에서 노을을 바라봤다. 고경표는 "노을이 보라색이다. 노을을 보니 보라가 생각한다. 보라야 사랑해"라고 말했다.
이에 류준열은 "그래, 이제 솔직해지자"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고경표는 "아니야 보라야. 혜영이 보고싶네. 그냥 현장에서 못 보니가 좀 아쉬워"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류준열 역시 "나도 덕선이 보고싶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