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현경 기자] 박보검이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 착한 면모로 눈길을 끌었다.
19일 첫 방송한 tvN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에서는 한국에서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로 합류하게된 박보검의 일화가 펼쳐졌다.
이날 박보검은 KBS 2TV '뮤직뱅크' 방송 이후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 제작진에 의해 납치됐다. 그는 뒤따라오던 제작진을 만났고 제작진을 자신의 차에 태우게 됐다.
그는 제작진을 보자마자 인사를 한 뒤 "죄송해요. 차가 좁아서"라고 말했다.
이어 차에 타서는 제작진에게 "사이다 드실래요? 콜라도 있어요. 여기 물도요"라며 건넸다. 그리고는 "엉덩이 따뜻하게 해드릴게요"라며 시트까지 데우며 친절하게 제작진을 대했다.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