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금지된 사랑'이 첫 방송된다.
20일 방송되는 OtvN '금지된 사랑'은 드라마와 토크가 결합된 새로운 포맷으로 황수경, 변정수, 장도연, 유상무 등이 출연한다.
'금지된 사랑'은 실제 있었던 금기를 깬 불편한 사랑 이야기를 소재로 파격 미니드라마와 어른스러운 직설 토크를 결합해 진짜 어른들의 솔직하고 현실적인 사랑 이야기를 풀어낸다.
첫 방송에서는 오랜 난임과 남편의 무심함으로 힘들고 외로운 부인이 유일한 안식처였던 회사 동료와 위험한 사랑에 빠지는 사연을 다룬다.
특히 공개된 1회 예고에서 유상무가 "도대체 어떻게 해야 하는 거냐"라며 충격 받은 표정을 지어 눈길을 끈다. 황수경이 "뿌리쳐야 한다"고 강하게 말하자 유상무는 "왜"라고 이견을 보이기도 해 무슨 이야기를 나눌 지 관심을 모은다.
한편, OtvN '금지된 사랑'은 매주 토요일 오후 4시와 밤 11시 방송된다. tvN에서도 매주 토요일 밤 11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