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 외계어 하는 다을이 보고 폭소…“누구랑 대화하고 있었어?”
[뉴스핌=박지원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이범수의 둘째 아들 다을이가 첫 방송에 이어 남다른 존재감을 뽐낸다.
21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118회 ‘날아라 병아리’가 방송된다.
이날 이범수는 소을, 다을 남매를 위해 저녁밥을 준비한다.
좀처럼 완성되지 않는 밥을 기다리던 첫째 딸 소을이는 지쳐 잠이 들고, 다을이는 혼자 노는 법을 터득한다.
장난감 박스 위에 올라가 알아들을 수 없는 ‘외계어’를 남발하는 다을이를 본 이범수는 “거기서 누구랑 대화하고 있었어?”라고 묻는다.
이에 뭘 알아듣는 듯 다을이는 소리내어 웃고, 이범수 역시 “네가 생각해도 웃기냐”며 박장대소한다.
한편,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18회는 21일 오후 4시5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