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최고의 연인' 강민경, 곽희성 "내 여자 만들겠다" 고백에 당황…강태오와 결혼 결심?
[뉴스핌=양진영 기자] '최고의 연인' 강민경이 병실에 누워있는 강태오에게 진심을 고백한다.
19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최고의 연인'에서 아름(강민경)은 중환자실에 누워있는 영광(강태오)에게 아름은 다신 곁은 떠나지 않겠다며 결혼하자고 말한다.
아름은 "언제 일어날 거야? 얼른 눈 좀 떠봐. 이제 변하지 않을꺼야"라고 말하며 영광을 돌보고 영광의 눈가가 떨리고 손이 까딱인다.
아정(조안)은 백강미(황소희)에게 "너 암만 잘난척 해봤자 상간녀야. 알아?"라고 약을 올리고 백강미는 아정의 머리채를 잡는다.
강호(곽희성)은 과거 추억을 털어놓으며 아름에게 "내 여자로 만들겠다고 선언하는 거다"고 말했고 아름은 당황했다.
'최고의 연인' 52회는 19일 저녁 7시1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