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실력파 여성 4인조 버블시스터즈가 '마녀의 성' OST를 발표했다.
18일 멜론, 엠넷 등 국내 음원사이트에서 공개한 버블시스터즈 신곡 '기억 속에 살아'는 세련된 피아노 연주와 스트링 라인에 버블시스터즈 특유의 애절한 보컬이 잘 어우러진 곡이다.
특히 '기억 속에 살아'는 버블시스터즈 만의 풍부한 감성과 호소력으로 '마녀의 성' 이별 테마곡으로 손색없는 완성도를 갖췄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2014년 드라마 '청담동스캔들'과 2015년 '그래도 푸르른 날에' OST에 참여한 버블시스터즈는 이번 '마녀의 성'OST로 다시한번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마녀의 성'은 인생의 벼랑 끝에 몰려 돌싱이 된 시월드의 세 여자가 갈등과 상처를 극복하고 가족이 되어가는 눈물겨운 인생극복기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2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