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대교는 임직원 자사주 지급을 위해 14억86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 처분을 결정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처분 주식 중 보통주는 주당 9130원씩 15만4795주이며 우선주는 주당 5250원씩 1만3904주이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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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분 주식 중 보통주는 주당 9130원씩 15만4795주이며 우선주는 주당 5250원씩 1만3904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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