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성웅 기자] 계면활성제 제조업체 동남합성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38억3300만원으로 전년대비 55.1% 증가했다고 1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764억9800억원, 당기순이익은 34억5973만원으로 전년보다 각각 0.5%, 50.7% 늘었다.
이날 동남합성은 보통주 1주당 200원의 현금배당을 결정했다. 시가배당률은 0.5%이며 배당금총액은 2억원이다.
또한 이익소각을 위해 4억4300만원 규모의 자사주 1만1268주를 취득하기로 결정했다. 취득 예정종료일은 오는 5월 18일이며 취득 완료 즉시 소각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이성웅 기자 (lee.seongwoo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