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지은 기자] ‘아름다운 당신’ 문희경이 이소연에게 독설을 퍼붓는다.
18일 방송되는 MBC ‘아름다운 당신’ 68회에서는 강은탁(하진형 역)이 이소연(차서경 역)과 헤어지기로 마음먹는다.
이날 진형은 서경과 함께 떠날 생각에 회사에 사표를 제출한다. 이에 진형과 같이 일하는 라디오 PD는 “하루아침에 사표를 내던지나? 작가는 어떻게 되는 거야. 차서경 말이야”라고 말한다.
그 사실을 알게 된 하연(문희경)은 서경의 집에 찾아간다. 하연은 “헤어진 옛 남자랑 사돈 맺겠다는 너희 엄마나, 헤어지겠다고 해놓고 뒤에서 사내 꾀차고 도망가는 너나 똑같아!”라며 독설을 퍼붓는다.
그 장면을 목격한 진형은 “어머니 그만 하세요!”라며 독설을 퍼붓는다. 이어 서경을 위해 헤어지기로 결심한다.
이에 윤재(박근형)은 “너하고 인연이 여기까지인 모양이다”라며 오열하는 서경을 다독인다.
한편 ‘아름다운 당신’은 18일 오후 8시 55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이지은 기자 (alice09@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