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다김, 젊은시절 김아라로 활동 당시 섹시한 미모 '최초 화장품 모델'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로비스트 린다김이 젊은시절 화장품 모델로 활동할 당시 미모가 시선을 끈다.
지난해 4월에 방송된 TV조선 '강적들' 74회에서는 무기 로비스트 린다김 이야기가 다뤄졌다.
이날 방송에서 공개된 '김아라' 시절의 린다김은 화려한 서구적인 외모를 자랑한다. 젊은시절 풋풋하면서도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방송에서 김갑수 문화평론가는 "린다김은 우리나라 제 1호 화장품 모델로 발탁됐었다"고 말해 린다김의 젊은 시절 타고난 미모를 짐작케 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