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비디오 및 기타 영상기기 제조업체 홈캐스트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78억7800만원으로 전년대비 53.2% 증가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 기간 매출액은 971억7200만원으로 35.9% 늘었고 당기순이익은 77억2800만원으로 485.5% 증가했다.
회사 측은 "하이브리드 셋톱박스 등 고부가 제품과 미주 및 아시아 시장 매출이 증가했으며 남미 등 신규시장에도 진출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지난 2013년 대규모 적자 이후 지난 2014년부터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고 덧붙였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