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정상호 기자] '님과 함께2' 윤정수가 생일상을 받기 위해 가상 아내 김숙에게 기름칠을 해댔다.
윤정수는 16일 오후 방송한 JTBC '님과 함께2'에서 일을 하고 귀가한 김숙을 살갑게 맞았다.
이날 '님과 함께2'에서 윤정수는 김숙에게 "나만 먹는 건데 주는 거야"라며 해독주스를 건넸다. 어리둥절한 김숙에게 윤정수는 "왜 이렇게 눈치가 없어"라며 면박을 줬다.
윤정수는 생일임을 알리기 위해 김숙에게 열심히 힌트를 줬다. 윤정수는 이날 '님과 함께2'에서 "오늘같이 좋은 날에" "난 음력이나 양력이나 널 사랑할 거야"라며 생일임을 대놓고 홍보했다.
하지만 김숙도 만만치 않았다. 윤정수의 속을 빤히 보고 있던 김숙은 "나 피곤해"라며 코를 고는가 하면 "남자가 왜 이렇게 말이 많아"라며 호통을 쳤다.
한편 이날 '님과 함께2'에서 허경환과 오나미는 수영장에서 수영 대결에 나서며 친밀도를 높였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 (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