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현경 기자] 셀렉시옹은 셀렉션을 뜻하는 프랑스어로 TV 드라마 하이라이트를 에디터가 직접 뽑아 독자들과 공유하는 코너입니다. 보는 이의 시선에 따라 달라지는 최고의 원 신. ‘치즈인더트랩’ 11화의 베스트 신은 무엇일까요.

tvN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11화에서 최고 순간시청률을 기록한 장면은 유정(박해진)이 회사 사람들의 시선을 의식하는 장면이다. 해당 장면은 6.4%(이하 닐슨코리아, 유료플랫폼, 전국기준)를 기록했다.
15일 방송된 월화드라마 '치즈인더트랩' 11화에서 유정(박해진)은 회사 다음주까지 마감인 기획안을 정리하다 담당자 명에서 자신의 이름이 아닌 선배의 이름이 적힌 것을 보고 분노했다.
그는 홧김에 자리를 박차고 일어났고 그 순간 사람들의 시선을 살피기 시작했다. 그의 머릿속에는 그의 아버지가 해준 말이 맴돌았다. "지금 네 행동이 나중에 네 평판에도 영향을 끼치니까 조심스럽게 행동해라. 회사에는 보는 눈도 많으니까"라며 주의를 준 적있다. 이는 유정이 이중적인 행동을 할 수밖에 이유를 뜻하는 장면이기도 하다.
한편 이날 '치즈인더트랩' 11화 평균 시청률은 6.1%를 기록했다. 이는 전화보다 0.9%P 하락한 수치다.
'치즈인더트랩'은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드라마다. 매주 월, 화요일 11시 방송.
[뉴스핌 Newspim] 이현경 기자(89hklee@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