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진수민 기자] 강남제비스코는 황익준씨를 신규 대표이사로 선임해 황익준, 우기석 각자 대표이사로 변경됐다고 16일 공시했다.
또 강남제비스코는 1000억원 규모의 공장신축 및 설비투자를 결정했다고 이날 공시했다. 투자금액은 2014년 연결기준 자기자본대비 24.39%다. 투자기간은 2020년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안양공장을 평택시 포승공단 내 소유부지로 향후 5년간 단계적으로 이전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핌 Newspim] 진수민 기자 (realmi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