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 윤정수와 오나미의 소원이 이뤄질까.
16일 방송되는 JTBC '님과 함께 시즌2 최고의 사랑'에서 윤정수와 오나미가 소원 풀이 데이트를 진행한다.
녹화 당시 생일을 맞은 윤정수를 위해 김숙은 그가 원하는 것을 들어주기로 한다. 윤정수는 "오늘만큼은 나의 날이었으면 좋겠다"며 시한부 왕놀이를 제안한다.
윤정수는 그동안 '가모장' 김숙에 기죽어 살던 서러움을 모두 털어내고자 청소부터 커피 주문, 안마, 외식까지 부려먹었다. 이후 김숙은 윤정수를 위해 돈으로 가득 찬 휴지케이스를 선물한다. 이에 윤정수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좋아한다.
허봉 허경환과 오봉 오나미는 헬스데이를 지낸다. 오나미는 "새해니까 운동을 해야지"라며 귀찮아하는 허경환을 수영장으로 불러낸다. 오나미는 수영복 차림으로 도발적인 유혹을 감행하지만, 허경환은 방어 자세를 취한다.
오나미는 긴 팔의 래쉬가드로 몸을 가린 허경환에게 '상반신 탈의' 소원을 걸고 수영 대결을 제안한다. 이에 허경환은 '결혼 소문 자제'를 걸고 대결에 참여한다. 과연 누가 대결의 승자가 될 지 관심을 모은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허경환과 오나미는 헬스장에서 커플 스트레칭을 하던 중 의도치 않은 스킨십을 하게 된다. 이어 아이스링크장에서는 스킨십을 노리던 오나미의 계획까지 발각돼 웃음을 자아낸다.
아이스링크에 금세 적응한 오나미와 달리 허경환은 줄곧 오나미의 손을 놓지 못하고 의지했고, 그의 빈틈을 놓치지 않고 기습 백허그까지 시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TBC '님과 함께2 최고의 사랑'은 16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