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6 그래미 어워드' 3관왕 테일러 스위프트, 켄드릭 라마·셀레나 고메즈와 친분 과시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2016 그래미 어워드'에서 3관왕을 차지한 가수 테일러 스위프트가 켄드릭 라마, 셀레나 고메즈와 친분을 과시했다.
15일(현지시간) '2016 그래미 어워드' 측은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오직 #그래미 에서만 볼 수 있습니다! #셀레나고메즈 #켄드릭라마 #테일러스위프트"란 글과 함께 사진ㅇ르 게재했다.
사진에는 시상식에 참석한 셀레나 고메즈, 켄드릭 라마, 테일러 스위프트가 서로 어깨를 나란히 한 채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셀레나 고메즈와 테일러 스위프트의 아름다운 드레스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켄드릭 라마의 멋진 수트 차림도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테일러 스위프트는 앨범 '1989'로 '올해의 앨범' '베스트 팝 보컬 앨범' 상을 수상했다. 또한 켄드릭 라마가 피쳐링한 '배드 블러드(Bad Blood)'로 '베스트 뮤직비디오' 상을 수상해 총 3관왕을 달성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