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동네 음악대장'과 경합 박지우, 출연 소감 보니…"환호 소리가 너무 좋았다"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댄스스포츠 선수 박지우의 '복면가왕' 출연 소감이 새삼 관심을 끌었다.
지난 1월 24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일밤-복면가왕'에서는 6연승에 도전하는 캣츠걸과 그에 맞서 대결할 8인의 도전자의 1 라운드 대결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우리동네 음악대장'과 겨룬 '내가 바로 국가대표'는 '토요일은 밤이 좋아'를 불렀다.
'우리동네 음악대장'에게 진 '내가 바로 국가대표'의 정체는 박지우였다.
박지우는 무대가 끝난 뒤 "춤을 잘 추는데 못 추는 척해서 힘들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지우는 "몸으로 감정을 표현하는 사람인데 목소리로 표현해야 하니 많이 긴장됐다. 환호 소리가 너무 좋았다"며 "앞으로도 댄스 스포츠의 미래를 위해 열심히 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16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는 박지우-류지원 부부가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