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미국계 헤지펀드의 공격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GS홈쇼핑이 16일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 12분 GS홈쇼핑은 전일 대비 2.75%(4900원) 오른 18만2900원에 거래됐다. 전날 5% 넘게 오른데 이은 이틀 연속 강세다.
관련 업계에 따르면, 최근 미국계 헤지펀드 SC펀더멘털이 GS홈쇼핑에 배당금을 두 배 수준으로 늘리고 유통 주식의 10%를 자사주로 매입한 뒤 소각해달라는 등의 요구를 하고 나섰다.
[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