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주연 기자] 월요일로 방송시간을 옮긴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1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15일) 방송한 SBS 예능프로그램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5.2%(이하 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편성 변경 전 마지막으로 전파를 탔던 지난달 30일 방송분(6.4%)보다 1.2%P 하락한 수치이자 동시간대 방송된 ‘안녕하세요’에 밀린 기록이다.
하지만 전작인 ‘힐링캠프-500인’ 마지막 회(3.8%)보다는 1.4%P 높은 시청률로 눈길을 끈다.
앞서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는 지난 15일부터 토요일 밤 9시에서 월요일 밤 11시10분으로 편성 시간을 옮겨 방송됐다.
한편 비슷한 시간에 방송한 KBS 2TV ‘안녕하세요’는 5.3%를, MBC ‘다큐스페셜’은 4.3%의 시청률을 각각 나타냈다.
[뉴스핌 Newspim] 장주연 기자 (jjy333jjy@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