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방송 투데이' 노량진 음식골목, 저렴한 가정식 백반 vs 다양한 퓨전요리 vs 9900원 삼겹살 무한리필
[뉴스핌=정상호 기자] '생방송 투데이'에서 노량진 음식골목을 소개한다.
15일 방송되는 SBS '생방송 투데이'의 '골목은 살아있다'에서 노량진 음식골목을 찾아간다.
서울 동작구 노량진동 일대에 위치한 노량진 음식골목은 저렴한 가격에 푸짐하게 음식을 즐길 수 있어 돈 없는 학생들은 물론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다.
특히 '삼익프라자' 건물 지하에는 푸드코트를 비롯해 다양한 메뉴의 식당들이 있어 골라 먹을 수 있다. 가정식 백반은 물론 칼국수집, 생선구이집 등 다양하다.
스테이크와 피자 등을 즐길 수 있는 '그린보틀'도 인기다. 독특한 분위기와 도가니스튜, 삼겹살야끼소바, 네가지치즈피자, 치킨난방 등 한식과 양식, 일식 등을 합친 퓨전 메뉴로 젊은 사람들이 많이 찾는다.
'초통삼'은 삼겹살 무한리필 전문점이다. 28mm 두께의 두툼한 통삼겹을 초벌구이해 제공돼 기름기가 빠져 담백하다. 각종 채소와 밑반찬 모두 셀프로 무제한이다.
삼겹살 무한리필은 단돈 9900원이며, 1시간30분 동안 이용할 수 있다. 음식을 남기면 환경부담금 3000원이 부과되므로 유의해야 한다.
한편, SBS '생방송 투데이'는 15일 오후 6시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정상호 기자(uma82@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