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풍문쇼'에서 아나테이너에 대해 살펴본다.
15일 방송되는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에서 방송가 판도를 뒤집은 아나운서들에 대해 이야기를 나눈다.
탄탄한 실력을 갖춘 '아나테이너'의 원조 김성주와 독보적 밉상 캐릭터의 전현무가 프리 선언 이후 수입이 30배가 뛰었다는 것. 고정 프로그램의 갯수와 광고, 행사 등을 합치면 억 소리나는 수입이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낸다.
또 김성주의 자녀가 상류층들의 국제적인 사교의 장 'S클럽'에 포함돼 있다고 전해, 김성주의 교육열 진실에 대해 살펴본다.
KBS 2TV '상상플러스'에서 정상급 인기를 누리던 노현정 아나운서가 지난 2006년 현대가 정대선 대표와 돌연 후 돌연 은퇴한 비하인드 스토리도 공개한다. 만난 지 83일 만에 초스피드 결혼한 이유와 최근 시댁 집안 행사 불참으로 불화설이 있었던 것에 대해 밝힌다.
특히 한 기자가 불화설에 대해 당시 보스턴에 머무르던 노현정 씨와 통화한 내용을 밝히며 "보스턴은 굉장히 좁다. 며칠만 있어봐도 우리 부부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며 "귀국 후 부부를 봤을 때도 굉장히 다정한 모습이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또 '열린 음악회'의 상징이었던 장은영 아나운서와 27년 나이 차를 극복하고 과거 재계 10위 서열 그룹의 수장이었던 최원석 전 회장의 로맨스, 세간을 뒤흔든 전 부인 배인순의 에세이집이 가져온 거센 논란, 눈물의 이혼스토리까지 모두 공개한다.
한편, 채널A '풍문으로 들었쇼'는 15일 밤 11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