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드스쿨' 변진섭, 동네 모텔과 계약을 한 사연은? '끝 모를 인기 때문'
[뉴스핌=최원진 인턴기자] 가수 변진섭이 동네 모텔과 계약을 하게 된 사연을 공개한 과거 방송 장면이 재조명된다.
과거 방송된 JTBC '히든싱어 시즌4'에서는 변진섭과 모창능력자들의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변진섭은 MC 전현무의 "기억에 남는 팬과 에피소드는 없느냐"란 질문에 "집에 와서 살겠다는 팬들이 있었다"고 입을 뗐다.
이어 변진섭은 "그 때만 해도 대중교통이 불편했던 시절이었다. 나를 보러 지방에서 서울에 오던 팬들이 밤에 집을 내려가질 못했다. 결국 어머니께서 동네의 모텔과 계약을 했다. 미리 돈을 내고 장기 숙박 계약을 했다"며 "팬들이 나를 보고 편히 쉬다 갈 수 있도록 한 거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15일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에서는 변진섭, 한민관이 출연했다.
[뉴스핌 Newspim] 최원진 인턴기자 (wonjc6@newspim.com) 페이스북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