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인있어요' 김현주, 김검사 떡값리스트 전화에 불편 "공형진에게 받았다"
[뉴스핌=양진영 기자]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김검사에게 떡값리스트 관련 전화를 받았다.
14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도해강(김현주)이 김검사의 전화를 받았다.
김검사는 "많아도 1년 8개월 정도 구형할 거다. 더 나오더라도 집행유예 될 거니 걱정 마라. 판사에 따라 3개월 정도 징역살 수도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김검사는 계속해서 떡값리스트에 관해 물었다. 해강은 "그거 최회장과 도변호사 말고 아무도 모르죠"라고 묻는 김검사에게 "아뇨. 민태석 사장에게 받았다"고 말했다.
갑자기 화를 내던 김검사는 민태석이 죽었단 사실에 안도했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