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팝스타5' 유제이, 윤복희 '여러분' 선곡…“부모님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부르겠다”
[뉴스핌=박지원 기자] ‘K팝스타5’ 유제이가 윤복희의 ‘여러분’을 선곡했다.
14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에서는 톱10으로 가기 위한 마지막 관문, 배틀오디션이 펼쳐졌다.
이날 유제이는 배틀 오디션에서 윤복희의 ‘여러분’을 선곡, 멋진 무대를 선보였다.
미국 뉴저지 출신 유제이는 그동안 팝송만 불렀던 참가자. 특히 16세의 어린 나이이기 때문에 윤복희의 ‘여러분’을 어떻게 소화할지 관심이 쏠렸다.
유제이는 “부모님이 슬프면 저도 슬프기 때문에 부모님을 위로하는 마음으로 부르겠다”는 각오를 밝힌 뒤 노래를 이어갔다.
유제이가 첫 소절을 부르자 박진영, 양현석, 유희열을 놀라는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SBS '일요일이 좋다-K팝스타5'는 매주 일요일 오후 6시1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박지원 기자 (pjw@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