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애인있어요' 김현주, 살아있는 공형진 목소리 녹음…"우리 사랑 쉽게 부서지지 않아" 지진희 위로
[뉴스핌=양진영 기자] '애인있어요' 46회에서 김현주가 살아있는 공형진의 목소리를 녹음한다.
14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에서 검사는 최회장(독고영재)에게 징역 2년9개월을 구형하고, 백석(이규한)은 도해강(김현주)에게 "너 속은 거야"라고 말한다.
백석이 "최회장에게 뒷통수 맞은 거라고"라고 하자, 도해강은 김검사를 찾아가 "뒤에서 압박한 사람 누구예요"라고 물었다.
최회장 집에 찾아간 해강은 진리(백지원)에게 소금 세례를 맞고, 진리는 "난 니가 너무 너무 재수없어. 꼴도 보기 싫으니까 가라고. 나가라고!"라며 화를 냈다.
도해강은 "민태석 살아있어. 살아있는 민태서 목소리 녹음했어"라고 말한다. 진언(지진희)은 "어렵게 찾은 우리 사랑을 지키고 싶어. 또 부서지고 말 거야"라고 말한다. 해강은 "쉽게 부서지지 않아. 우리 사랑은"이라고 말하며 그를 위로한다.
'애인있어요' 46회는 14일 밤 10시 SBS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양진영 기자 (jyyang@newspim.com)












